마케팅학과이야기

재학생 소개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에는 500여명의 학생들이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케팅이나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실무자를 비롯하여 대기업 경영자 및 임원부터 사원,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대표이사, 임원 및 일반 관리자 그리고 개인사업을 운영하는 전문가, 그리고 순수하게 대학생으로서 입학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합니다. 물론 속해있는 산업도 일반적인 제조업과 서비스업, 금융, 건설, 디자인 등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 마케팅학과 졸업생들은 업계에서 실무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는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업을 시작하거나 보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에 대학원 진학하여 석사뿐 아니라 박사과정까지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으며 이런 과정을 거쳐 강의를 하거나 책을 출판하기도 하는 등, 점차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기업 경영기획팀 부장/ 유병문_2010년 학사편입으로 졸업 후 본교대학원 재학 중
모든 수업이 다 유익했지만 특히 졸업프로젝트 과목에서 한 가지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발표하면서 시장의 경쟁상황 이해나 연구∙분석 능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고, 이렇게 얻어진 시장에 대한 저의 인사이트와 관련 역량이 회사로부터 인정받아 단순 영업관리∙지원 부서에서 경영기획팀에 배치,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환경에 분석을 통한 계획 수립을 하는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 중소기업 과장/ 고영준_2014년 입학, 재학중
HYCU의 학업은 단순하게 학위를 뜻하지만은 않습니다. 지식을 통한 한 개인의 변화는 매우 놀랍습니다. 경영학, 특히 마케팅에 관한 지식은 개인의 태도와 가치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전공수업 뿐 아니라 교양과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문지식은 제 개인의 삶의 태도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물의 관찰에서도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바라보게 되며 이를 통해 제 스스로의 시야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HYCU는 문제의 핵심에 다가설 수 있는 핵심 역할을, 마케팅학과는 제 사회생활에 있어 터닝포인트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 K은행 부지점장/ 신명순_2011년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
은행에 재직하면서 체계적인 마케팅 이론지식 습득과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인지도가 가장 높은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 마케팅학과를 선택하였습니다. 교수님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최근의 경영학, 그리고 마케팅 이론 및 기법을 지도해 주셔서 금융업에 있는 저의 업무영역에 적용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여성인 저에게 재학 중 마미, 김현경 교수님과의 교류 그리고 지도와 조언은 커리어우먼으로서 꿈을 키워주었으며, 더욱 체계적인 경영학 심화학습의 계기가 되어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현 무역회사 대표/ 김지중_2014년 졸업/ 연세대학교 공학경영대학원 졸업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이래 25년 동안 유통업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신규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좀 더 체계적인 경영을 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가 마케팅이라는 생각에 주저 없이 선택했습니다. 입학 후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선∙후배들과의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 것은 삶의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 때문이었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자신의 존재감과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 부동산 분양∙투자 컨설팅 사업체 운영/ 이윤정_2013년 8월 졸업(총장상 수상)
다양한 연령, 지역, 직업을 가진 낯선 사람들이 한사대의 학우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여 의기투합했던 MT, 졸업논문을 위해 수원에서 부산까지 달려온 조원들과 다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던 시간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솔선하여 자료수집하고 조금씩 가다듬으면서 어느덧 완성도를 더해가던 뿌듯함, 실시간 교수님의 피드백과 메신저를 통해서 대화해가며 드디어 만들어낸 결과물 그리고 마케팅학과 차별점인 졸업프로젝트의 발표회장의 긴장과 열기 이 모두가 소중했던 시간이었죠.
현 중소기업 팀장/ 강성훈_2014년 졸업
지난 4년간 마케팅학과에 대한 느낌은 한마디로 젊고, 패기있고, 생동감 넘치며,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들의 모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졸업생으로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마케팅학과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피부와 확 와 닿는 교육 커리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수님들과 마케팅 실무 전문가 초청 오프라인 특강,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전공 MT와 OT 등, 그리고 캠퍼스의 추억을 더해주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축제와 체육대회, 주말에는 노트북 하나 들고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혼자 공부를 할 수도 있는 멋진 대학교!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전 중견기업 과장/ 현 개인 사업 대표/ 박광웅_2013년 졸업
수개월을 준비했던 조별 마케팅특수문제세미나 프로젝트로 얻었던 성취감은 그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아직도 진한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항상 최선과 열심을 다 할 만큼 흥미 가득했던 편입 후 2년의 시간은, 게으르고 나태하기까지 했던 제게 성적우수상과 최우수논문상까지 거머쥘 수 있는 용기와 힘이 되었습니다. 졸업 후,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강의노트를 실무에 응용하고 있는데,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 마케팅학과 과정에서 보낸 시간은, 단순한 학습보다는 삶의 소중한 지표까지라고 내세울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신용카드사 매니저/ 유도훈_2013년 졸업/ 단국대학교대학원 졸업
졸업과 동시에 진학한 대학원도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가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가 어떻게 이렇듯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물론 오프라인이 아닌 사이버 상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뒤돌아보면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들 뒤에는 묵묵히 응원 해주시는 김현경 교수님, 윤승재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N Search Marketing 팀장/ 오세종_2007년 졸업/ 한양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
온라인 수업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특강에 열심히 참여한 것은 어디서도 얻기 어려운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게 하였으며 대학원에 지원할 때 좋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모교인 한양사이버대 마케팅학과 후배들을 대상으로 제가 네이버에서 경험한 것들에 대한 특강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한 저에게 한양사이버대 마케팅전공은 지혜와 혜안을 제공한 탁월한 선택과 경험이었습니다.
현 IT 업체 대표/ 임대순_2012년 졸업/ 연세대공학경영대학원 졸업
잘 다니던 삼성전자를 그만 두고 벤처기업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신기술의 신제품 개발이 아니라, 판매 할 수 있는 영업과 마케팅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업도 운영해야 하고 필요한 내용들을 배워야 하는데 이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한양사이버대의 마케팅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마케팅학과의 교육과정은 오프라인보다 더 세부적인 것 같고 그 당시에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어서 더욱 잘 받아드린 것 같습니다. 시장조사와 고객을 대하는 것, 특히 차별화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 필요했던 나에게 적절하고 이상적인 교육과정이었으며, 응용할 수 있고 실전에 적용 할 수 있는 교육이 된 것 같아 아직도 해외 전시회를 통한 마케팅과 영업 활동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현 대기업 사원/ 김윤은_2014년 졸업
2012년 대기업의 마케팅전략팀에서 마케팅예산, 온라인마케팅 지원 등을 담당하면서 비전공이었던 업무에 대해 더욱 역량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였고,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정보를 알아보던 중 한양사이버대 마케팅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공 교수님들의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직접 되짚어 볼 수 있었고, 제가 대학교를 다시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또한, 교수님들께서 특히 신경 써주셨던 오프라인 실무자 특강은 어디서도 듣기 힘든 마케팅학과만의 장점입니다!
전 중견기업 과장/ 최은희_2011년 졸업/ 현 주부
브랜드마케팅과 PR담당자로서 실무에서의 산지식과 경험도 충분했지만 내 경우엔 정식으로 마케팅을 배워본 적이 없었기에 전문적 차원에서의 마케팅 지식이 필요했었다.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넘어서 배운 지식을 실무에 접목해보고 결과를 바로 얻어내며 착오를 줄이고 통찰력을 키울 수 있던 것은 학업과 회사생활을 동시에 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회사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벤처기업 재직/ 최화준_2011년 편입학/ 2014년 프랑스 HEC 대학원 졸업
온라인강의의 수준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과목의 옵션과 구조화된 강의노트가 학업을 도와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물론 저에게 한양사이버대학교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실용적인 교과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실무경험이 풍부한 마케팅학과 교수님들은 다양한 마케팅 사례와 자신들의 현장경험을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셨습니다. 우리 학과 두 분의 교수님들과의 조언을 통해 저는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거쳐 중간에 유학을 떠났고 얼마 전 프랑스의 경영대학 HEC Paris School of Management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마케팅분야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으로 시작한 저의 짧은 학교생활을 통해서 제 인생을 관통하는 지식과 지혜를 얻어간 것 같습니다.
현 대학강사/ / 캘리그라퍼/ 모은영_2008년 졸업
전문대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웹 기획과 온라인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에 대한 목마름과 팀장으로서 관리자적 역할과 경영에 대한 이해가 더욱 필요하다고 느꼈고, 제가 목말라하는 부분을 채워줄 학과로 경영학부 마케팅학과를 선택하면서 제 인생에세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그 시작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생활에 있어 무엇보다도 OT와 MT를 통해 교수님과 선배들과의 교류로 학교에 대해 빠른 적응과 인맥형성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비록 일과 공부와 가사를 병행해야 하는 빠듯한 기간이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내용을 직장생활에서 조직관리나 마케팅업무 등 실무의 현상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바로 실무에 적용하는 묘한 재미와 그만큼 보람이 컸던 시기였습니다.
현 중견기업 임원/ 고기주_2015년 2월 졸업예정
저는 1958년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4년이 지난 2011년 54세의 나이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에 입학하여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배운 경영학의 마케팅 지식을 다양하고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늦게 시작한 대학공부를 통하여 언제나 새로운 도전의식과 다가오는 21세기 지식기반의 사회에서 당당하게 주인공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역량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배우면서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된 모습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주 매 차시 교수님 강의를 수강하려고 일찍 귀가하는 모습부터 느린 속도로 레포트를 작성하는 저의 모습에서 살아가는 진정한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탁월한 선택은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마케팅을 배우면서 생긴 여러 가지 즐거움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인생의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현 중견기업 임원/ 주전근_2014년 입학/ 재학 중
지금껏 여러 경험을 해오면서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이 부족해서 사장되는 경우를 많이 봐았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책으로 찾아보고 강의도 많이 들어봤지만 이런 단편적이고 분절적인 것들로는 쉽게 해결이 되지 않았고, 이에 대한 갈증만 더 깊어지더군요. 그래서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가장 우수한 사이버대학인 한양사이버대학교에 경영학부 마케팅학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학습내용과 컨텐츠는 눈에 딱 들어왔어요. 시대가 요구하는 강의와 컨텐츠로 알차게 구성되었음을 보고 바로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죠. 지금도 그때 선택이 얼마나 잘 했는지 제 스스로 대견해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현 마케팅학과 대표/ 석동민_2013년 입학/ 재학 중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는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들의 하나 된 끈끈한 관계가 한양사이버대학교이며, 각종 전문가 특강과 축제를 통해 실무지식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것이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입니다. 인생은 한번뿐이며 인생의 주인은 저희입니다. 두려워하지마시고 인생의 고삐를 열정 가득한 사람들이 넘치는 저희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로 돌려, 다시금 어렸을 적의 그 설렘과 꿈을 펼쳐 보는 기회를 같이 쟁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현 베트남 소재 기업 대표/ 김창균_2013년 졸업
제가 사업을 하면서 살아가는 베트남 호치민은 5년 전 쯤에는 인터넷 사정이 지금보다도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정 가득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케팅 공부를 통해 현실 경영과의 많은 접점을 통해 그 필요성과 가치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더욱 깊이 있게 마케팅 공부에 빠질 수 있었고 또한 제가 경영하는 사업에서도 현실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현 대기업 부장/ 김학윤_2014년 입학/ 재학 중
배움을 얘기할 때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 일이죠. 제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음을 하루하루가 지나감에 따라 더욱 더 크게 느끼게 되었으니까요. 이공계 전공 후 회사입사를 한 이후 주먹구구식의 마케팅 업무를 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 배경이 없었던 저는 경험에 의한 마케팅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강의를 들을수록 비 내리는 날 자동차 앞 유리창의 빗방울이 와이퍼의 동작에 의해 씻기는 것처럼 뭔가 막히고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뚦림을 느꼈던 것이죠. 이제는 매일 그러한 상쾌한 느낌을 받습니다.